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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크다 일상 잡담


개큼

귀여벙





고양이 일상 잡담



고양시가 마스코트는 참 잘잡았어



주짓수 그랄 득 일상 잡담

(운동후라 몰골이...)
그랄 득


흰띠주제라 별건 없지만 기분좋은건 기분 좋은거다 ㅋㅋ
오랫만의 승급인데다가 한번에 두개를 받았다
(기존의 한줄과 확연히 색이 다른 새삥한 두줄)



관장님 : 이든씨 원래 1그랄 맞아요?

개초보 : 네 1그랄, 이거 제 띠 맞아요

관장님 : 아닌데, 하는게 1그랄이 아닌데...

개초보 : (움찔)


이러면서 두줄 한번에 받음



솔직히 이전 체육관에 있을때 출석이 안좋아서 수련 기간 대비 승급을 오랫동안 못한것도 있고

피지컬이 있는편이라 예전부터 고단자들이랑 스파링 붙어서 바닥에서 이골나게 굴러다닌터라(...)

흰띠치고는 앵간하게 포지션잡고 버텨내긴 한다

그래봐야 서브미션은 개뿔 못넣지만





다른분 블루 승단 기념샷 (래쉬가드 깜박한날-_-)



역시 몰골 메롱샷



일단 올해 목표는 블루벨트인데 이 페이스대로 운동하면 할수있을거 같긴 하다 (...)

너무 재미있는 관계로(...) 꾸준히 하긴 할건데

입신의 경지(...)라는 블랙은 불가능하겠지? ㅋ







나도 저렇게 간지나게 스파링 & 대회 나가고 싶다 (...)



그녀와 닮은 사람 일상 잡담

약속시간에 늦어서 급하게 전철을 타고 가는 중이었다

전철 문이 열리고 들어오는 사람들중에 그녀와 꼭 닮은 사람이 한명 탔다

키, 얼굴, 화장, 심지어 옷차림까지 즐겨하던 스타일이었다

한동안 눈을 뗄수가 없었다

그녀가 맞는건가, 날 못본건가, 잘 지내고 있는건가...


갑자기 잊고 있던 기억들이 저밑에서 올라들어왔다

하지만 냉정했다면 좀더 빠르게 눈치챌수 있었겠지

머리색이 다르다는것을..

그것마저도, 설마 머리색이 바뀌었나 하며 좀더 생각해보았지만

이미 머리속으로는 그녀가 아니라고 알고 있었다

우연으로 한번 보고 싶었던걸까


같은 역에 내려서 긴 통로를 지나 개찰구를 향해 가면서 일부러 앞질러 갔다

아마도, 기억을 뒤에 내려두고 싶은듯이..



키가 크면... 일상 잡담

내 키는 185다

주변에서는 키커서 좋겠다고들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키큰 나를 써먹는 주변사람들이 좋은거 같다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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