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call me E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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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너의이름은 보고왔음 일상 잡담

이제 스포일러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실제 본건 저번주지만;)



이하 약스포 댓글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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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나 진세 이야야!





타키군에서 진짜 빵터졌다ㅋㅋㅋㅋㅋㅋ





이글루스의 스타였던 오덕페이트가... 일상 잡담




진짜로 별이 되었음




고의로 혐오성 사진을 게시해서 욕설 유도했다는데

그 사진을 봤지만 도저히 내 블로그로 퍼올 용기가 안생김...-_-; 더러워지.....


이 양반 인생이 참 버라이어티한게...-_-

같이 친하게 지내던 건담 여덕도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름이 기억안나네;;


뇌내구조가 어떻게 되어있으면 인생을 저렇게 막던지면서 살수있을까;;



일단뉴스니 뉴밸



우울,까진 아니고 머엉 일상 잡담

오늘 그냥 멍하고 무력감이 장난이 아니다
도장에 선수부시간에 가서 100kg짜리 퍼플이랑 블루4그랄한테 농락당하고서 기분이 더 별로다


내가 풀피지컬을 내는 컨디션도 아니었고 상대가 상대인만큼
뭔가를 바랄순 있는게 아니지만
그냥 애 가지고 놀듯이 당하니 좀 짜증이 나더라
상대는 날배려한다고 무방비로 받은다음 반격, 제압했는데
차라리 좀더 확실한 제압을 가해오고 내가 거기서 살아남는데 주력하는게 개인적으로 더 좋다
좋아하는거니깐 잘하고 싶은데 이렇게 큰벽을 느끼면 갑자기 까마득해진다

내가 뭐하고있는거지,
택도 없는건데 허황된 생각을 하는건가,
잘할수 있다는 통상적인 칭찬에 혼자 들떠있는건가


스파링후에 조언을 구하는데 너무 심플한 답이 나왔다
포지션이 패스됐다고 가만히, 너무 안움직였고
팔이 서브미션에 너무 노출이 됐다고...

생각해보면 일반인들과 스파링하면 반 롤링형식으로 마운트 들어오면
적당한 저항후에 상황따라 스윕 or 당해주거나하고
기술회피도 최선을 다하지않긴 했다
선수부와의 스파링인것을 고려하지않고
똑같이 한 내 만용과 무지의 문제이기도하고
그동안 너무 평화에 찌든 스파링만 했다는 느낌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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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마찬가지
엄한부분에서 해매면 과연 내가 할수있는걸 하고있는건가 싶다
쉽게 말하면 주제도 안되는건데, 싶은거지
일단 노력좀 더하고 말해야하는거긴한데


그냥 무력감 만빵인날의 주저리

피쿡 스마트 체중계 리뷰

일단은 리뷰같으니(?) 카테고리는 리뷰

그리고 체중계니 패뷰밸로(?)




사건의 발단은 한 카톡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작년에 대회 나갔다가 어깨 박살 나고도 정신 못차렸다 -_-

하긴 그땐 내가 바보짓좀 했었지



원래 체중 신경 안쓰고 살지만 대회출전은 체급을 나누는 상황이다보니 제대로 된 확인과 관리가 필요했다



체중계 하나 살까? -> 기왕 스맛폰이랑 연동되는걸로 살까

-> 기왕 인바디 기능이 있는 걸로 살까?

흔한 지름신 강림의 순차 -_-






이어지는 내용

나는 새해 마지막날 무엇을 했는가 일상 잡담

친구들이 클럽가자고 하던거 결국 가기 싫어서 안나감;
(새해 마지막날을 홍대 클럽에서 보내고 싶진 않았음)

그러니 할일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어서 그냥 방콕



....하다가 갑자기 삼겹살이 땡겨서 밖으로 나왔다



불삼겹 2인분에 날치알주먹밥, 그리고 맥주



System : 혼자 놀기 레벨 10을 달성하였습니다

System : 칭호를 획득하였습니다 [혼자 놀기의 대가]



새해 마지막날 고기집에서 혼자 먹고 기어나왔다

뭐 안타깝거나 불쌍하게 보지않아도 된다

난 아무렇지 않...잠깐 눈에서 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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